훗훗...^^
오늘 이사를 하고나서 한숨자고 할일이 없어서 글을 씁니다.
나를 하늘로 날게하는 그분은 아쉽게도 학원을 가야하기 때문에 못도와줬는데..나리양...훗훗^^ 많은게 궁금해졌네요..
지금은 한가롭게 텔레비를 보고입답니다.
아참~! 다시 정신을 쓰기로 했습니다.
왜냐..... 정신이라구 않쓰니까 머 쓸말이 있어야지..그래서 이제부턴 다시 정신을 쓰기로 했습니다. 헤헤
다시 정신을 사용하게 되면 희진이의 힘이 작아질텐데...
그래도 정신을 않쓰니까 여기에 글을 쓰는 휫수도 줄어들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부활시켰습니다.
정신이여 영원하라...
그럼 지금까지 동성고의 영원한 정신적지주 한용석이었습니다..
그리웠다..정신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