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요.

2000. 2. 25. 오전 1:13:49

글자

오래간만에 이렇게 글을 올리는 군요...지금은 새벽1시랍니다.

 

그냥 글을 올립니다. 심심해서 이번글은 별 내용이 없답니다. 바쁘신분은 다음에 보셔두

 

됩니다.

 

오늘 혜화동에 갔었습니다. 롯데월드, 추가엘티, 피정 때문이죠...

 

무지 하게 바쁜 하루 였습니다. 혜화동에 가기 전날..집에 에이디에스엘을 깔았답니다.

 

너무 정신이 팔려서 새벽5시까지 컴을 하고 앉아 있었죠...내가 x쳤지....

 

아침에 일어나려 하니까 정신은 멀쩡한데...몸이 안움직이더군요...흑..슬펐어요..

 

늙었구나...하는 생각에..

 

혜화동에서 오래간만에 제대로 일해본느낌이 듭니다. 방금전까지 피정 프로그램을 마쳤습

 

니다. 나름대로 경희 협조자님과 짰는데..학생여러분들의 마음에 들었으면 합니다.

 

어제 왔었던 아리와 근식이 소라 롯데월드 연락 도와 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역시 회장단이라서 그런지 전화하나는 끝내주게 하더군요..^^ 앞으로도 많이 부탁해용

 

그럼 이만 쓰려 합니다. 오늘 롯데월드를 가는데...피곤하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모두 모두 잘 있구여. 언제나 밝은 미소 잊지 말고 연합회에 자주 와 주세요 빠이~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