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지 오호호 매일2번정도 남기네여
별로 쓸데없는 이야기들이지만여,.암튼간에
지금 집에왔어여 오늘 정말 오랫만에 친구를 만났어여
1년정도 소식이 없던 친구하고말이죠..
엄마한테는 비밀로하고^^* 나가서 그 친구네 집에가서
이야기를 하다가 왔습니다 좋은노래를 들으면서 그집강아지하고 조금자기도 하고
걔가 해주는 밥도 먹고 그동안 있었던일들 이야기하면서..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친구를 다시 하나 얻은거 같네여^^
기분이 새롭습니다..
지금 투프린스 듣고있어여 언제들어도 이노래는 좋아여
기분이 울적할때들어도 맘이 편하고 지금들어도 아주 좋네여
근데 핑클을 싫어하시는분들은 이해를 몬하겠지여??^^
아~!용석이오빠가 이사를 하셨군여.,.
오늘 그럼 오빠를 하늘도 날게 할만큼해주는 분께서 도와주셨나여?^^
너무 짖궃은가??^^
암튼여 이제 봄이오고있긴한가봐여
겨울에는 이만때쯤이면 껌껌해졌는데..
다시 맘이 혼란스럽습니다^^
감수성이 너무 예민해서리..^^*
무슨소리징??
암튼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