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에,

2000. 2. 28. 오전 11:07:52

글자

지금.집에서 글을 올립니다’자유게시판을 올리고 나가려다가

갑자기 문득 호스트님의 카리스마(?)있는 눈초리가 생각나서리..(맨날 호스트님이 자기는 카리스마가 있다고 그러는데,..참...이젠 포기했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정말 절망적으로 글을 안올리시는것 같아여

다들..넘하네..저도 할이야기 없어도 올립니다여

고2여러분 이제 학교다니면 더 안올릴것 같은데 우리 글을 좀 올리는게 어때여?

우리 게시판이러다가 문닫으면 어쩌나..새삼걱정이 됩니다..

그럼..좋은일주일이 시작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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