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할일없이 날짜만 흘러가는군요.....
이젠 내일이면 3.1절이구 그다음은 기다리고 기대하던(?) 고3의 생활이 본격적으로...
할일없이 날짜만 그냥 흘러가다 보니까 빨리 고3이되고 싶은 생각도 얼핏나네요..
요즘 연합회 고3들이 쫌 힘든것 같는데요.. 기도모임때 보니까 약간씩 슬럼프에 빠진 애들도 있는것 같구...마니 약해진 애들도 있구... 훗훗
이렇게 되면 다음 기도모임에는 참여하는 학생의 수가 마니 떨어질것같은 두려움이 생기네요..
에....글고 이번에 기도모임에 참석한 아이들은 들으시요..
다음부턴 우리가 만나서 놀생각을 먼저하지말구 우리가 모이는 가장 일차적인 이유는 주님을 뵈로 모이는것이라는 것을 생각해두십시요.. 그러니까 쫌 진지하게....^^; 알았져?
다음 기도모임은 3월달 음악미사와 겹칩니다.
이일을 어떻게 해야할지...
그러니까 예상날짜는 3월 26일... 그날은 애석하게도 음악미사와....그래서 날짜를 땡길수도 있구 미룰수도 있구. 그리고 26일정도엔 모두 모의고사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땡기는게 낫지 않나 하는 용서기의 생각입니다.
그럼 지금까지 영원한 정신적지주 한용석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