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석..글을 또 올리다...

2000. 2. 29. 오후 8:18:13

글자

안녕하십니까....

오늘두 집에서만 빈둥거렸네요....

제가 집에서만 빈둥거렸다니깐 회장님(근식)이 하시는 말이

무엇인줄 아세여???저보구 둥빈이래여....

그이유는 꺼꾸로하니깐 더 귀엽다나??

참..회장님(근식) 다운 생각입니다.....

요즘 날짜가 허무하게 지나가네요 낼모래면 학교에 또다시 가야하겠죠...!!ㅜ.ㅜ

2틀째 글을 올리는데여..

생각보다 사람들이 글을 마니 올리지는 않는군요....

전 저만빼고 다른사람들 매일매일 올리는줄 알았어요...

이제는 저라도 매일매일 올려야겠네여.....

글고 제가 머리를 짧게 짤랐는데 왠만한 분들은 보셨을 거여요.....쫌 시원하더군요....다른애들도 저처럼 빨리 머리를 단정하게 짤라서 학교다닐때 지장이 없도록 해주세요(저랑은 상관이 없지만..).....^^;;

그럼..이만....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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