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룽 3월1일 첫아침이 밝았네여^^

2000. 3. 1. 오전 11:17:16

글자

할룽~!

나리구여..어제 안들어왔다가 오늘들어와서 보니까 와~우 생각보다 많은사람들이 우리게시판에다가 글을 올려 놓았더군여,,기쁘구 조금감격도 하고 암튼그랫답니다

근데여 고3언니 오빠들은 우리음악미사하고 기도모임이 겹친게 그렇게도 싫은지.

암튼,우리만 고3언니오빠들보고싶어한다고 만날수있는것도 아니구 어쩔수없지요

뭐..그때 다덜 모의고사라니깐,,열심히 공부하시고요,,언젠가는 연합회안에서

만날 그날이 있겠지여..그때만 기다려야 겠네여^^

아리야 글구 나한테 뭐가 그렇게도 미안한지 모르겠네진짜..

미안해 하지마..미안하면 내가 더 미안하징..나도 너한테 연락 안하고 막그랬잖아..(안한게 아니라 몬한거징^^*)암튼 넘 미안해 하지말고..

알았징??

이제 조금있으면 개학이네..내일이면 힘든생활이 시작되는군여..나의 행복했던 침대속의 포근함도 이제 빠이구...흑흑..슬프당.. 이제 나의 쪘던 살들과도 빠이할수있다는 기쁜마음도 들구...^^(공부하는데 설마 안빠지겠어여??)

암튼 그럼 여러분~!!

개학해도 일주일에 3번은 올리자구여 알앗지여??

그럼 봄감기 조심하시구여..손발을 깨끗히^^*

굳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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