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요즘은 글이 많이 안올라오네여..

2000. 3. 2. 오후 3:17:46

글자

안냐세염..오랫만에 올리네여..

움..오늘 개학했져..

신입생 입학식과 함께 개학식을 했는데..

신입생들이..선배가터여..ㅠ.ㅠ

무서버쪄..1학년들 보는 순간..쫄았습니다..

오~~그 키와 그 얼굴과..줄인교복들..

갈수록 우리나라가 말세라는걸 느낍니다..--;;

움..여전히 별루 쓸말이 엄네여..

맨날 드러와서 이상한 소리만 하고 나가네..

언젠간 알찬 이야기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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