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야 고마울꺼 없다....오호!~~ (혼자상상)
나지금 운다 울어.. 울써클 학교 인정 못받을꺼같다..
잘하면... 어쩌면 좋으니... 이러다 1학년도 뽑지도 못하것다..
너이과로구나..오호~~ 역시.. 난 문과다..(공부를...)
아리는 모르것다.. 암튼... 너두 공부 열심하구 써클을 잘이끌어다오..
난 조금 써클일로 바뻐서 이만 나가야 겠다.. 학교에서 워낙 일이 많다 보니...
조금 바쁘다.. 암튼.. 잘지내라..
시간없어서 그림도 못하겠다.. 그림솜씨가 참 많이 좋아 졌더라..
그럼 안뇽
2000년3월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