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효서기 만큼 피곤한 하루였습니다.
오늘 난생첨 아침일찍일어나서 아침밥을 먹고 쇼파에서 조금 눈을 붙히고 나갈만큼 여유롭게 일찍일어나서리..학교에 갔습니다
여학교에서는 이과반이 드문지라..
선생님들의 관심이 여간 높은게 아닌데여..
오늘도 역쉬..
아자 시간에 우리가 일학년때처럼 뭉쳐서 어제의 일들에 대하여 서로 열띤이야기를 펼치고 있는데 담임이 들어와서리 무쟈게 혼났습니다.
이과반이 이려면 되겠냐 부터..으이고...
암튼간에여..오늘은 하루종일 수업은 하나도 안하고 오로지..
과 진행 패턴과..우리 이과반이여서 해야하는 의무..책임..이런이야기만
하루쟁일 들어서리..
귀가 아픕니다..ㅡㅡ;;
진짜 고2네여..
여러분 깊이 잠들수 있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럼 나리는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