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3일만에 올리네여..
저는 나리구여..오랫만에 글을 띄웁니다..
어제 오늘에 걸쳐서 신입생들 인사교육을 시켰습니다..
넘 귀엽고 다들 이쁘고 차카고,.칭찬하고 싶은것들도 너무 많고
헤주고 시픈것도 많구..사주고 싶은것도 많습니다..
좋은 선배가 되고싶네여..
글구..인사교육을 시킬때 어쩔수없이 싫은소리헤가면서 아이들 다그칠때 맘이 많이 안좋았습니다..그래도 조금씩 좋아지는거 보니까 기분은 좋더라구여..
여러분들도 좋은선배들이 다들 되셨겠지여??
나중에 음악미사때나 대면식때 다들 후배들을 보여주시길 ..^^
제가 없는동안 역쉬 글들을 많이 안올렸네여..조금 슬프고..
진주가 없다가 생겨났네^^진주야 많이 보고싶다..정말로..
오늘도 몬가고..정말 화난다.뭐내잘못이긴하지만서리..
암튼간에 만나서 반갑고.나 요즘 잘 유니안들어가서리
편지가 왔을지는 몰것지만..자주 나한테 유니에다가 글도 올리고 그래
알았징???정말 요번주 한주 아이들을 안봤다고 이렇게 보고싶을수있을까여??
친구는 정말 소중한것 같습니다..친구들이 넘 보고싶네여,..
자주 연락도 몬해주는데...아리야 저번에 문자보내준거 고맙고..내가 요즘 통 연락몬했는데
오히려 내가 더 미안한거 알지??정말 미안해..근식아 매일저녁에 잘자라고 문자보내주는거 항상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고마워..다들 보고싶고..나중에 음악미사때 광란의 하루(?)보내자^^알았지??넘보고싶다..^^나는 요즘 대단한 (?)생활을 즐기고 있단다.
전화도 잘몬하고.또 티브이도 잘몬보고 그러고 산다.엄마가 나한테 많이 실망하셨거든..내잘몬이지..요즘 많이 엄마한테 혼나고 맘상하고 다시 풀고..그런반복된생활을 하고있다..기분이 좋진않지만..내가 엄마께 실망을 드린거니까 ..내불찰이징..근데 요즘 한..3일전부터 몸이 안좋아서리..그런잔소리들이 많이 나아졌어 딸이 아프니까 걱정은 되시나봐..결국엔 오늘 약을 지어왔어..약먹고 지금까지 조금잤는데..한결나아졌다..그래도 아직은 자도 잔것 같지도 않고..힘들다..근데 약먹어서 금방 나아지고있다..내몸이 무쇠잖이^^니들같은 친구들이 곁에 있다는거가 많이 힘이 된다..2주만 견디자 라는 심보로 견디고있으니까...아무래도 내가 감기에 걸린것 같다..ㅠ.ㅠ아무도 안믿지만서리....요즘 감기가 걸렸다 말았다 많았는데..신입생 인사교욱때 된통당한것 같아
추운데서 많이 떨어서...근데 내가 선배가 되긴 됬나봐.그와중에도.떨면서 신입생들이 많이 안타깝더라고..미안도하고..아이들이 많이 울었거든..힘들었을꺼야..우린서있지만 걔네는 우리가 혼내서 맘도 상하고.그랬을텐데..이제 잘해주고 싶다 다들 노력하는게 보이니까..
글구 이제 전에 2학년선배들이 우리를 혼내시고 그럴때 많이 원망을 하기도 했지만 이제 그런기분 조금은 알것 같아..^^넘많이 쓴것 같아..잘자고 좋은 밤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