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녕하셨습니까?
하하하 올만에 들어와 보니 글이 왕창있군요. 호스트라는 작자가 1주일 만에 들어오다니....
암튼 들어와서 글을 쓰니까 맘이 편해지는군요..
요즘은 고3이라는 중압감 때문에(?) 약간의 힘든나날을 겪고 있지요.
태어나서 노는 학원 그러니까 운동하는 학원빼구 첨으로 학원도 다니구 있구요..
주말반이라서 오늘도 열심히 공부를 하구왔구요....^^
40대 아이들도 2학년이 되어서 1학년 후배들을 받다니.. 하하하 약간의 뿌듯함도...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아무래도 나리한테 상을 하나 주어야겠어요...
매일 열심히 글을 올려서 썰렁함이 없게 이게시판을 유지해줬으니까요...
반대로 나리올릴때 남들은 머했는지 모르겠군요.
우리의 기도모임은 26일예정입니다.
저두 학원을 가야하겠지만. 그전에 공부를 열심히 하면 하루정돈 쉴수있겠죠...
혜성여고 김지은양~~~
여기 게시판에 글을 남겨줘서 감사합니다.
글고 가입도 추카드리구요..
양정과 금옥...
잘 되리라 생각합니다.
넘 걱정하지마시고 맘 편하게 하나하나씩 풀어가세요..
그럼 길이 보일 것입니다.
그럼 지금까지 동성고의 정신적지주, 연합회의 영원한 정신적지주인 한용석이었습니다.
오랜만에 한번...
올라가랏~~~~
앗! 잠깐. 희진~! 니가 정신2대면 여기에 자주 들어와서 나의 빈자리를 매꿔야할것아냐... 두고 보겠어.....
그럼 이만
올라가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