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꾸벅...저는 나리구여 오늘 오랫만에 엄마가 안계시길래 들어옵니다
엄마가 요즘 공부하라고 컴키는거 별로 안좋아하거든여...
후후...그래서 오늘 들어왔구여..
오늘 신입생을 처음 뽑았습니다...
아이들이 우리 교실로 들어오는거 보는데 기분이 남다르더군여..^^
오늘은 1차였으니 2차때는 더욱더 활발하고 적극적인 아이들이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이쁘고 차카고..다들 맘에 듭니다..^^
근데...요번아이들은 너무 솔직하더군여..
감정푶현이나 뭐든지간에..
좋기도하고..몰것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바쁘시길래 암두 안들어올까여??
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