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야 감동적이당^^

2000. 3. 29. 오후 9:18:45

글자

꽤 감동적이구나 진주야 지굼 뭐하냐??

요즘 글도 많이 올리고 이자식..기특하구나^^놀랬어..니가 요즘 많이 글올리는거 보구는^^짜식 ...겁나게 보고싶다 해림이랑 니랑 논지도 되게 오래된것 같은데,,,만나서 놀구싶은데,,이제 고2가 진짜 되었구나..

시험도 이제 얼마 안 남았구..결국엔,,4월5일에 보겠네..아마 4월 부활절 미사때 보고 그다음에 시험 끝나고서야 만나겠군,..요즘 구냥 나도 몰것지만..봄을 타는지..매우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는것 같아..니 고민이 끝나서 이제 긴장이 풀려서 일까??모르겠다..첫시험이 얼마 안남 아서 그런가??

열심히 하고..나중에 만나면 하면서..못다한 이야기들이나 펼쳐 보잤구나..해림이 이자식은 잘지내나 몰것다..셋이 만나서 그동안 이야기도 좀 들어보고 싶은데..해림이도 공연해 오려냐??

여러분~!!재현고 우리 케이 친구들이 공연을 한다고 그럽니다..4월5일에 한데여..관심있는분들 많이 많이 와서 열심히 노력한 모습을 보면서 축하 많이 해주세여^^

진주야 해림이가 이제는 문자도 씹고그런다...이자식...

만나면 주것쓰....

암튼간에..다들 좋은 밤되세여..

너무 사소한 이야기들만 올린것 같네여..그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