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아름다우신 꽃
신부님, 이 곳에서 뵈니까 반갑네요~ ^^ 신부님께서 언제 이 글을 읽으실진 모르겠지만.. 오늘도 가톨릭에 들어왔는데 제글 위에 신부님 글이 있더군요. 그래서 얼른 달려가서 읽었죠, 그런데 거기 주황색으루 제 이름이 보였어요, 호호~ ^^ 기뻤죠.
그래서 이렇게 또 쓰는 거구요~ 아무튼 신부님께 많이많이 감사하구요, ^^ 부활절 미사 때는 중간고사를 일주일 앞둔 날이지만 1학년 후배들과 한 명도 빠짐 없이 갈 생각이에요, 저희 1학년들이 만든 닭알 꼬~옥
다 드셔야 해요~ 신부님은 날씬하시니까 그 정도 닭알 몇개 드셔도 하나도 티도 안 날거에요. ^^ 진심입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