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가 부끄럽다는 고야??^^

2000. 3. 24. 오후 9:17:33

글자

소라님^^

뭐가 부끄러워여??

짜식...나도 만일 묘비 닦으러 갔음 아마 놀았을것이다..

우리는 분위기상 봉사활동을 열심히 할수밖에 없었어..

3~4명씩 한방(장애인 4~5씩 들어있는방)에 들어가서 그분들하고 하루를 보내는

것이 봉사였으니깐 그럴수 밖에는 없었던거란다..^^

나는 오히여 근식 이 큰누나라는 분께서 글을 올리신걸 보고 더 죄송하던걸.

나는 솔직히 아직도 장애인 하면 거부하는 게 더 많으니깐..

근식이가 오히려 부럽고 ..배울점이 많은것 같아..

가족중에 있다면 더 힘들고 많이 속상하고 그럴텐데,,사랑하고 더 잘해줄것 같거든^^근식이..다시봤다^^우리 근식님이 차칸것은 알았지만 역쉬 미카엘(대천사)답다^^소라야 나중에 는 우리 진짜로 우리가 가고 싶을때 가서

한번 해보자꾸나^^글구 나 넘 세워주지마..^^한것도 없는디..쑥스럽다..

여러분~!!감기 조심하시구여,,자기 몸이 정상이라는것에 한없이 자랑스러워 해야 할것 같습니다..부모님께 효도하세용~!!^^*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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