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63개의 글
- 513강현신00.05.2954-
[Ani18]여러분 사도연수...
여러분~~~ 사도 연수 있는거 다 아시져~~~   6월 10과 11일이랍니당.~~~ 캬캬캬~~   많이 많이 오세여~~ 
#513강현신00.05.29조회 54 - 512조요한00.05.2952-
오늘도 자유게시판을 보세요.....
      하하핳하하핳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오늘도 용감하게 시를
#512조요한00.05.29조회 52 - 511조나리00.05.2949-
진주말대로 조은 하루~!
안녕 안녕^^ 호스티스 나리입니다.. 진주가 글을 요즘 자주 올리네요.^^ 기분이 매우 매우 좋습니다..^^캬캬~* 진주 말대로 참 날씨 한번
#511조나리00.05.29조회 49 - 510윤진주00.05.2957-
화창한 봄날에 코끼리 아저씨가~ ♩♬
꼬부기!! 꼬부기!!  안녕해요~ 오늘은 날씨가 무척이나 좋은 날이네요,  이런날 나들이 가면 딱인데.. 조금 덥지만요, &#
#510윤진주00.05.29조회 57 - 509정재성00.05.2945-
[도전]좋은하루!의견을 물어봐야지?
어제 KBS서 방영하는 `태조왕건`을 보고 그만 깜빡 잠이 들었습니다. 그 사이엔 핸드폰엔 문자가 좀 왔었고요..레포트를 아직 미완성 지은지라
#509정재성00.05.29조회 45 - 508김소라00.05.2860-
용석오빠와 해민언니를 위해 준비했씁져..
용석옵빠와 해민언니보세여~~ *^^* 오늘이 두분 100일이져?? 정말 축하드리구여, 더 오~래 오래 행복하셨음 조켔네여~~^__^ 진짜루 드리
#508김소라00.05.28조회 60 - 507조요한00.05.2861-
이런이런..
하하하 이럴수가 기름 살포라는 말도 안되는 그런 말씀을 하시다니 그래두 저는 용기를 가지구 제 시를 계속 올리게씁니닷 아직두 2X편이 남아 있걸
#507조요한00.05.28조회 61 - 506김소라00.05.2751-
나두 나희 기분을 업~해주겠써~!!
나희~~ 호스트가 된 걸 추카해~~ *^___^* 나희를 위해 준비했써... 후훗!~   @ % -- -- @ % -- -- @ % -
#506김소라00.05.27조회 51 - 505조나리00.05.2751-
진주왔네^^
진주야 진짜 올만에 너의 글을 이곳에서 보는구나 그징?? 힘내랏 요즘 많이 힘들겠다 수련회 다녀와서리.. 나는 여름방학 끝나고서 가는데^^ 보구
#505조나리00.05.27조회 51 - 504윤진주00.05.2756-
//^}{^]]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그동안 모두 잘 계셨네요,  아까 12시쯤 글을 썼었는데 이상해서 삭제 하고 다시 쓰는 거에요, &
#504윤진주00.05.27조회 56 - 503윤진주00.05.27671
☞손가락이 다섯개나 달린 이유☜
             손가
#503윤진주00.05.27조회 67· 1 - 501정재성00.05.2743-
[도전]얼렁 합류하겠습니닷.
인천서 일 다 마쳤습니다.너무 빨리 끝나서 곧장 연합회로 가지 않고 집에서 올립니다. 너무 피곤한 탓에 30분 정도 자다가 근육이 아파서 진통제
#501정재성00.05.27조회 43 - 498김경희00.05.2749-
축하한다 새로운 호스트...
내가 해봐서 아는데 호스트 정말 쉬운게 아니더라. 시험기간에도 빠짐 없이 들어 와야 한다. 할튼 잘해보시길... 축하한당~!
#498김경희00.05.27조회 49 - 497김용희00.05.2758-
심리테스트
1.눈 오는 날엔 밖에 나가 노는 걸 즐긴다    yes 2번   no 5번 2.화려한 옷을 입는데 별 거부
#497김용희00.05.27조회 58 - 496한용석00.05.2651-
[정신] 역사적인날..
음.. 나리양이 드디어 호스트가 되었군여. 축하드립니다. 열씨미하시고 제가 돌아와서 제대로 된일을 할수있을때까지 고딩까페를 꼭 활성화시켜야합니다
#496한용석00.05.26조회 51 - 495조나리00.05.2645-
조은 아침~!
안녕하세요 이거 겁나게 웃기지 않나?? 캬캬 이것보고 저는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여 어제는 문자들이 참 많이 도  왔습니다 다들 추카 한
#495조나리00.05.26조회 45 - 494김소라00.05.2562-
딸기~!! 대업을 이루다!!
여러분~~!! 안냐세여?? 지금 머리만지며 무지 무지 기분이 좋은 딸깁니당~~ 헤헤 *^^* 왜냐구여?? 제 오~랜 염원이자 대업을 이루었기 때
#494김소라00.05.25조회 62 - 493조나리00.05.2550-
헤헤...용석오빠...^^*
용서기오빠~!! 그말 진심인가여?? 제가 진짜 호스트예여??와우..신기하다.. 그럼 나 새내기네^^;; 잼난다..이제 자주 올라와서 글올려야지.
#493조나리00.05.25조회 50 - 492김용희00.05.2555-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어느 누구의 가슴 앞에서라도 바람 같은 웃음을 띄울수 있는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헤어짐을 주는 사람보다는 손 내
#492김용희00.05.25조회 55 - 490정재성00.05.2452-
[도전]그랬었구나.선국이만 봐라
어쩐지....동성고에서 튀는애가 안보이는가 했다. 눈이 아파서 못왔다고..아쉽네 실은 협조자도 눈이 고질적으로 아픈편이라... 걱정했는데 너희
#490정재성00.05.24조회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