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역사적인날..

2000. 5. 26. 오후 7:28:00

글자

음..

나리양이 드디어 호스트가 되었군여.

축하드립니다. 열씨미하시고 제가 돌아와서 제대로 된일을 할수있을때까지 고딩까페를 꼭 활성화시켜야합니다. 제가 돌아와도 역시 호스트는 조나리양일것이고..

저의 오랜 희망인 고딩까페의 활성화..

꼭 이루어주셔야합니다. 전 이곳을 늦게 알아서 해내기가 어려웠지만 나리양은 꼭 해내시리라 믿습니다.

첨에 만들었을때는 호응도 많이 해주고 글도 자주 올라왔는데..

그때의 멤버인 고3들이 이젠 활동을 거의 않하기땜에.....흑흑

그래서인데 일단은 지금 고2 그러니까 40대아이들을 잘 끌어 와야합니다.

여기에 들어오는 40대들은 나리양과 소라양 두분밖에 없는것처럼 보입니다..다른분도 있었지만 활동을 않하다보니..

나리양은 이걸 잘해결해주리라 믿어도 되죠?

공부하기도 바쁠텐데.. 동생님께 무거운 짐을 짊어드린것 같네여.

그럼 안녕히 계시고..지금까지 동성고의 한용석이었습니다..

 

소라야..빨리 보고싶다..머리스타일. 뭘해두 이쁘겠지만 말이야....

아참!! 이번주일요일 그러니까 28일이 저와 저의 이쁜 여자친구와의 100일입니다..

모두모두 축하해주세여.. 지금까지 나리만 축하해줬어여..이번에 축하해주지 않는 사람은 제가 죽을때까지..?????

나머지는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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