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로 이곳을 많이 많이 찾을라구 노력을 하거든여??
근데 생각 처럼 그케 쉽게 되는건 아니군여
제글이 정말 많이 밑으로 내려가 있습니다.
얼마전에 3.4지구 축제를 한건 모두들 알고 계시져?
그런데 제가 그곳에 없어서 절 보고싶어 하시는
분들이 많았을거라 믿고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전 그때 병원에 누워 있었답니다.
선서식 미사가 있었던 날 그날 저녁
갑자기 눈이 아파오기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눈이 아프더니 갑자기 눈이 안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집에는 아무도 안계시는 상황이었구
맘이 여린 저는 막무가내로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왜 울었냐고 물으시는 분들도 많지만.....
정말 여러분 그런 상황이 되어보십시오
갑자기 눈앞이 하얗게 암것두 안보이는..................
그래서 저는 응급실로 실려가게 되었구여
병원에서 이틀동안이나 눈에 붕대를 감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월요일날 붕대를 풀었답니다.
그런데 눈이 보이기는 커녕 더 안 보였습니다.
그래서 더욱 울었죠
영원히 안 보이면 어쩌나.......
제가 이말을 왜 하냐구여????
여러분들이 제 걱정을 많이 하고 계실까봐....
제 걱정은 마시고여
모두들 연합회의 번창을 위해서 힘써 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