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룽~~

2000. 5. 17. 오전 11:34:59

글자

접니다..나리요...

지금 집인데요..세상에나...오병호 오빠의 글이 올라 있네요...세삼 놀라고...웬일로 글을 다 올리셨는지...넘 감격해서..

눈물이..ㅜ.ㅡ 오늘 날씨가 무쟈게 좋네여ㅠ 그지요??

오늘같은 날에는 놀려가야 될듯...근데요 어제 체육대회를 했거든요..

저는 어제 하는 종목중에서 100M 만 빼고 다 나갔어요...

억울하지요??

그래서 어깨 허리 다 아파서 돌겠습니다..

글구 넘 응원을 열씸히 했더니만....목소리도 완죤히...

굉장히 아름다워 졌어요..ㅡㅡ++

그럼 여기서 마치지요...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참 저는 오늘 개교기념일 이랍니다...

굳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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