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니다..나리요...
지금 집인데요..세상에나...
오병호 오빠의 글이 올라 있네요...세삼 놀라고...웬일로 글을 다 올리셨는지...넘 감격해서..
눈물이..ㅜ.ㅡ
오늘 날씨가 무쟈게 좋네여ㅠ 그지요??
오늘같은 날에는 놀려가야 될듯...근데요 어제 체육대회를 했거든요..
저는 어제 하는 종목중에서 100M 만 빼고 다 나갔어요...
억울하지요??
그래서 어깨 허리 다 아파서 돌겠습니다..
글구 넘 응원을 열씸히 했더니만....목소리도 완죤히...
굉장히 아름다워 졌어요..ㅡㅡ++
그럼 여기서 마치지요...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참 저는 오늘 개교기념일 이랍니다...
굳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