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하루입니다...

2000. 5. 13. 오후 4:02:10

글자

안녕하세요 저는 나리구요..저도 한번 배경을 깔아보았습니다^^
어때요 이뻐요??^^
지금 집이예요,,넘 심심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실 글 올리기도 힘들어서요 ^^여기 저기 눈치를 본후 최종적으로 글을 올리는

겁니다..

지금요 ..창밖을 보니깐요..와~우.^^참 날씨가 맑네요..^^

이노래 좋지요??이승환의 세가지 소원인건 아는 분들은 거의다 알거라고 생각해요..^^
계속 듣고 싶으시면요 오른쪽 마우스 클릭해서요 (음악이 다끝나면요)배경음악 켜기를 눌려주세요 그럼 계속 들으실수 있어요^^

태원군이 요즘 많이 힘든가 보네요..이자식..요즘 고민이 많긴 많았나 보네요..

가끔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요 참...인간이 불쌍해지네요 무슨 고민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음,..있자나요 다른 이야기 해요..

왜..생떽쥐베리가 그런말을 했자나요."사랑한다는 것은 둘이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쳐다보는 것이다"라구요..그런데요 저는 요 그 말보다 이말을

더 맞다고 생각해요 누군가에게 말예요..

"요구하지 않는 사랑 ..이것이 우리 영혼의 가장 고귀하고 가장 바람직한 경지이다." -H.헤세-

맞는 말같아요 ~~~~얼마 안살은 나리지만요^^

대충 생각엔 말이죠^^사랑은 받기를 원해선 안돼요..그사람은 나에게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줬구요^^누군가를 그리워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구요...

더욱더 고마운건요 사랑을 줄수 있는 법을 가르쳐 주었으니깐요...

그사람이 당신앞에 나와준것 만으로 당신은 그사람에게 많은 것을 받은거잖아요

그러니 이젠 당신이 줄차례가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더이상 불행하지 않아도 되잖아요

사랑을 할수 있는것 만으로 당신은 행복합니다..

 

 

 

 

 

 

 

 

 

 

 

 

 

 

 

 

참날씨가 좋네요..^^

이런날 시한편 올리지요^^

그다시 감동적인 시는 아니지만요 공감할수 있는 시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힘든날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을때 떠오르는 얼굴이

항상 내가 되었으면 해

아침에 눈뜨면 제일 먼저 보고 싶은 얼굴이

항상 내가 되었으면해

아주 기쁜일이 있을때 그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람이

항상 내가 되었으면해

사랑하는 사람이 있냐는 물음에

망설임 없이 대답할수 있는 얼굴이

항상 내가 되었으면 해

먼 훗날 아련한 기억속에서

그리운 얼굴이 항상 내가 되었으면해

나 너에게만은 꼭

소중한 사람으로 남고 싶어..

         

 

                        -K.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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