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56]에궁..착한 진주~

2000. 5. 8. 오후 10:04:42

글자

너무나 이쁘고 착한 일을 했구나..

에궁..부끄럽다..

나두 부모님께 꽃과 선물을 드리긴 했지만..따지고 보면..

다 부모님께서 힘들게 번 돈으로 사드린거라서리..-_-;;

여하튼 그 이쁜 맘 계속 간직하구.........

신입 회원 교육때...열심히 해서 멋진 전례교육을 만들어 보자~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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