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시험과 여러 가지 이유로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아직 시험이 끝나지 않은 학교가 몇학교 있는 것 같은데.. 저희는 토요일에 끝나서 연합회도 즐거운 마음으로 갔지요, ^^ 비록 시험은 못 봤지만..
안 들어온 동안 친구들이 쓴 글을 읽어 봤는데요, 소라가 올린 글, 하늘과 바다와 구름과 바람 얘기가 좋아구요, 바탕 화면이 넘넘 예쁘다, 소라야, ^^ 전에 자유 게시판에서 누가 그렇게 했길래 하고 싶었는데.. 어떻게 하는거여? 소라? 가르쳐줘~
지금 옆에서 친구가 하면 안될짓을.. go~stop하구요, ^^ 점심을 굶어가며 인터넷을 하고 있어요,
오늘이 어버이날이라지요~ ^^ 사랑의 도시락~
어제는 꽃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어요, 지하철역 앞에서 친구랑 꽃을 내다 팔았죠, 낮엔 덥더니만 저녁엔 조금 쌀쌀하고..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다리는 조금 아팠지만, 옆에 다른 아주머니가 계셨는데 그집 보다 장사가 잘 돼서 좋았어요~ 저녁엔 친구 남자친구두 와서 도와 주고..
어제 8시간 동안 일해서 번 돈이 장작 20000원!! 친구들과 후배들한테 연락해서 많이 팔아줬구요, 싸게. ^^ 20000원으로 카네이션 사고, 밤에 엄마께 드릴 김밥 사가고, 힘들게 벌어서 조그만거지만 제 힘으로 해드리고 나니 기쁘더군요, ^^ 아침에 나오면서 엄마께 10000원을 용돈이라고 드리고, 어쨋든 너무너무 뿌듯했습니다, 마음은 뿌듯하지만 몸은 조금 많이 상했습니다, 골병 들었어요, ^^
오늘 하루만이라도 어머니, 아버지 사랑을 느낍시다~ ^^
아직 시험을 보지 않은 친구들은 남은 시험 잘 봤으면 좋겠구요, 시험이 끝나고 후회하는 친구들은 우리 기말고사를 준비 합니다, ㅠㅠ
누가 그러대요, ""반성은 하되, 후회는 말자"" 라고..
얼른 날이날이 지나서 신입회원 교육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친구들도 보구, 모두 한자리에 모여서.. ^^ 그럼 빠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