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왔습니다.짝짝짝짝
박수에 힘입어 제가 다시 나타났습니다.
반겨주시는 분들이 계신가여????
있길 빌면서 쓸데 없이 글을 쓰겠습니다.
전 항상 이곳에 오면 쓸데없는 글만 쓰고 가져
요기가 그런곳인거 맞져?????
김소라양 글을 밑에서 부터 읽으면서 생각했습니다.
항상 정신 없는 글만 올리던 소라양이
가슴 찌릿한 감동적인 글을 올렸더군여,,,,
전 혹시나 생각했습니다.
이번어린이나리 소라양의 날이라구 생각했는데....
인제는 철이 들어버린 소라양!~~~~
근데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군여....
그 위로 바루 정신 없는 글이....
그렇다구 욕하는 건 아니구여...이쁘다구여
진주양두 이곳을 찾는군요.....
제가 없는 동안 이곳을 많은 사람이 찾기 시작했나봅니다.
좋은 일이죠..
아주 좋아여.......
그리고 인영협의 글은 바로 저를 위한 글인가여???
셤 기간임에두 불구하구 나와서
레크레이션 시간에 41대 회원들을
계속 웃게 만들었던...저를 말씀하시는거져????
감사합니다. 제 맘대루 그렇게 생각하겠습니다.
찬국이도 이곳을 오는군요
예전에는 못 본거 같은데......
그리고 용석이 형은 이곳을 그만 오시죠
인제 고3인데 공부 하셔야죠............
경근이형두 마찬가지고,,,,,
니야 하하하하하하
농담입니다. 선배님들 계속 이곳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선배님들이 계셔서 우리
와이찌 에쭈의 앞날이 밝기만 합니다.
그리고 또 할말이 있었던가????
아!!!!
그렇습니다.
아까 자유 게시판을 갔더니 완죤히 인영 협과
상협 협!!이 두분의 글로 도배를 해놨더군여
아주아주~~~~
좋습니다.
제가 없는동안 이곳에서 무신 일이 일어났는지
알만 합니다.인제 두분 자제 하세여
농담이구여 많이 애용해 주심 그만큼 감사하쥐여
사실 제가 감사드릴건 아니지만.........
제가 3일후에 다시 이곳을 올겁니다.
그때 제 글의 조회수가 20이 안넘으면.......
모두들 각오 하십시오........
아셨습니꺄??????
제가 진짜루 쓸데 없는 글만 쓰는거 같네여
그럼 여기 오시는 분들 모두다 행복하시구
공부할때 또는 잠잘때!!!!1
제 생각을 하면서 하십시요,,,,,후후^^
그럼 모든 일이든 잘 될껍니다.하하하
진짜루 글을 이만 쓰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여
I LO♡VE A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