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때라 그런지 학생계신판에 글올리시는 분이 별루 없네염... 짬 좀 내바여 학생들아
그냥 쉬는 시간에 1~2분 시간 내서...
여러분드랑 시험 잘봐여~!
여러분 기운 내시라구 제가 겪었던 처참한 경험을 예기 해드릴께여...
때는 고1때... 학원을 갔다가 집에 오는 중이었습니다...
밤이 어두 웠어염... 혼자 노래를 부르면서 어슬렁 어슬렁 걷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앞에 분홍색 텡텡볼, 텡텡볼 아시져? 그 텡텡볼로 판명 되는 동그란 물체가 발견 돼었습니다. 저는 공을 보면 상당히 흥분 해여... 특히 축구공 만한 공을 보면 본능 적으로 몸을 날려서 차버립니다... 하여간 공놀이를 엄청 좋아하는 탓에 그날도... 달려가서그텡텡볼을 차버렷죠... 근데 뻥하구 날라가야 할 공이 한 1Cm 정도만 뜨더니 쿵~!소리를 내며 떨어지는 고에염... 그 분홍색의 텡텡 볼로 판명 되었던 물체는
다름 아닌 볼링공... ㅡ,.ㅡ; 기절 하는 줄 알았습니당.... 결과는 엄청났죠 엄지 발톱하구
검지 발톱이 쑥 빠졌어염... 캬캬캬캬캬~
이것보다 우낀 사연 있는 사람 나와바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