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그들만의 공간이길..

2000. 4. 20. 오후 7:52:35

글자

[레옹]함께하는 그들만의 공간이길..1999-11-14  01:24:22

 

"열심히 참여해주시는 학생회원님들을 위해 이렇게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제서야 이런자리를 마련된것이 부끄럽습니다만 오늘을 시작으로 많은분들이 자유로운

 이야기를 남겨주셨으면 합니다.여기가 여러분만의 공간입니다..이곳을 알차게 채워나가는

 것은 어른들이 아닌 여러분 학생입니다.. 이곳을 아름다운 이야기가 넘쳐 흐르는 곳으로 만

 들어 주시길 바랍니다.그리고 그동안 수고하셨던 한용석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앞으로 더욱좋은 활동 모습으로 뵐 수있기를 바랍니다.."

 

처음부터 보고싶었습니다.

제가 없던 게시판의 모습을 보고 싶었습니다.

제가 들어오기전 저에게 말씀을 남기신 분의 글도 오늘에서야 읽어보았습니다

6개월전의 이야길,..기분이 새로웠습니다..

처음 우리 고딩까페가 생겼을때의 마음가짐으로..다시 활성화가 되었슴하는 생각을 합니다

앞에서 보니깐 기분이 굉장히 새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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