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또 학교에요, 전산시간. 선생님이 오실려고 그래요, 종 쳤거든요, 시간이 없는데.. 무슨 말을 할까나.. 지금 애들은 바탕화면에 깔린 g.o.d와 재민이 사진을 보구 있네요, 잉.. 선생님 오셔서 나가야 합니다. 에구.. 글 내용이 없네요, 그럼 이만.. 이따 다시 오겠습니다.. 미안해요,
빠이
2000. 04. 10
오늘의 2탄~ ^^ 지금 막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친구와 오랜만에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 제가 말하는 나들이는.. ^^ 맛있는 음식 먹고, 놀기, 햇볕쬐기.. ^^ 닭갈비를 먹고, 스티커 사진을 찍었어요, 1인분은 안 된다고 해서 둘이 2인분을 먹었죠. 좀 많이 비싸더군요. ^^ 배부르게 맛있게 먹고서 스티커 사진을 찍으러 갔답니다. 3000원이어서 안 찍으려다 찍었는데 역시 값어치를 하더군요. 화면발 좋아요~ ^^ 그리고서 빠질 수 없는곳, 오락실에 가서 게임을 즐겼어요. 오랜만에 PUMP도 하고. ^^ 혼자서 하니까 조금 쑥쓰럽더군요, 음.. 재밌게 한시간 반동안 놀구서 집으로 돌아온 거에요.
그런데.. T.T 너무하잖아요. 어제 휴일이라 집에서 전화를 조금 많이 하긴 했지만.. 어머니께서 글쎄.. 전화기를 어디다 갖다 놓으셨는지..
화나요, 슬프구..
정말 내가 전화를 쓰면 얼마나 쓴다구.. 조금 많이 나오긴 하지만.. 나쁜 엄마. ^^; 제 친구한테 말했더니 그런 마음을 갖지 말래네요. ^^ 자재한다고 하는데.. 친구들과 얘기하고 싶은 걸 어떡하나요~
에휴.. 그럼, 이만.. 즐거운 학교생활, 중간고사 준비 하세요~ 진짜 "bbye~"
2000. 04. 10. *jinj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