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서...............((나원래장난많은거 아시져...))
저요... 엄마한테혼나구여...
다시 컴켰어여..
별일 아니더라구여... 낼 산소 가자구여...
음... 한번도 뵙지못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글구 외삼춘을 만나러 갑니다.. 힝.. 진주는 내일 태원이 도우미 공연 간다던데.. 부러버..
태원이 넌 어쩜 날 초대안하냐??? 나쁜늠...
장난이당...
선물두 준다더니... 얘기가 안나온다.. 오호~~~
아..
아무튼 성공적인 공연하길 바란다..
그름 이만 안녕...
읽기 힘들겠다..
안뇽...
오호~~~~
이천년사월사일
동희편지혈서..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