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여러분~~~
참으로 올만이네여...
요즘 넘 바뻐서리...
오랜만에 들어왔는데도 나리가 잘 지켜주고 있었군요...
가끔 진주도....
나리와 진주에게 감사해용...
나두 여기에 자주 들어올수 있는 날이 빨리 와야 할텐데...
나리야!! 난 시샵이나 아니라 호스트란다..
동훈협이 보면 화낸다...
그러고 보니 동훈협이나 재정협을 본지 오래되었군요..
저번 음악미사에 왜 않오셨는지..
저번주 음악미사에 얘들을 마니 만났지만... 일주일이 지난 지금 또 보고싶은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두 정땜에 그런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또 아주마니 보고싶네여...
신부님 수녀님 협조자님들 글고 우리 39대와 40대와 가장 이쁜 41대 후배들....
이젠 40대보다 41대가 더 이쁘네여...훗훗훗
아마두 39대 모두 나와같은 생각을 할꺼예여...
그래도 우리와 가치 활동한 40대도 마니 이쁘구요...히히 (속보이는군)
이젠 40대들이 41대에게도 이곳의 존재감을 일깨워 주시기바랍니다.
41대가 여기에 문을 두드리는 순간 이 정신은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그전에도 마니 오겠지만.
나리와 진주는 지금가치 이곳의 존재감을 사람들에게 일깨워 주기 바래....
글을 계속 올려달란 소리야...
그럼 모두에게 주님의 은총이.....
지금까지 동성고의 정신적지주이자 연합회의 정신적지주가 되려는 한용석이었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p.s 신부님 그땐 죄송했습니다... 다시는 그런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