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저는 나리구요 허거걱..
아랫글에 제가 안쓴게 있더라구요..
태원이 아뒤 비밀번호를 제가 알아내서 올린건데..
추신을 안썼길래..태원이가 안본사이에 잽싸게 다시 추신 올립니다..
태원이나 다른사람들이 오해하지 않았음 좋겠네요.
흠..오늘 오랫만에 친구를 만났습니다..상계역에서 만나기로 했었는데..
늦게 나오더군요..사정이 있었다고는 하지만...이해해요 나름대로 이유가 있더라구요..그리 오래 기다리지 않았으니깐 뭐....
저는 항상 기다리는 사람인것 같습니다..
나쁜 뜻이 아니구요..기다린다는 거에 익숙해 져 있다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해 봅니다..이런 기다림도 있고,,여러가지...아~~~머리가 복잡해지네,,
이런이야기 관두고요..
오늘이 아빠 생신이라서요..지금 막 케잌사서 들어왔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그럼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