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나리구여.지금 성당다녀와서 바이오거트를 먹으면서 딸기맛^^*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어제 올만에 친구들을 만나서 기분이 매우 좋네요.
매일보던 사람들도 그곳에 가면 새롭게 느껴지고..저는요.
주말이 되면요.혜화동갈생각으로 토요일 1교시 부터 기분이 좋답니다.
혜화로 오려고 준비할때부터는 기분이 예술이지요.^^
그런데요,막상 회의가 끝나고 집에 가려고 하면..참..기분이 .좀 아쉽기도하고..
또 이렇게 헤어지나 하는 생각도 들고..우리 어서 여름방학이 되기를 기도해요
그래야지 몇일동안 친구들하고 놀지요^^
하하..나만의 생각인가??암튼요..
그럼 작은 글하나를 올리지요..이글도 다른곳에서 보고서 좋아서 올리는 글입니다...예전에 올렸던글일지도 모르겠는데요..아무튼..요즘 생각나는 글이라서요..그럼 올릴께요^^
지금 그사람이 이글을 읽고 있습니다.
이런 깊은밤
정말 보고픈 사람이 있습니다.
기나긴 여행을 같이 하고픈..
다른사람과 가까이 지내면.
질투가 나는 사람
작은 사랑을 받고 싶은사람
만나면 헤어지기 싫은사람.
아무것도 주지 않아도
그저 그사람을 아는 사실 하나만으로
늘 고마운사람
지금 그사람이 이글을 읽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