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리구여..지금 넘*3 피곤해여..!!오늘 아침일찍 일어
나서 강화할머니댁에 갔었어요..원래는 어제 갔어야 했는데,
혜화동에 가는 관계로 ... 그래서 강화에 혼자 내려갔어여
모두 강화가 어디에 있는지 아시죠?? "화문석", "순무",
그리고 "인삼"으로 유명하잔아여^^ 아!고인돌도 있어여~~
제가 도착하니 모두들 열심히 일하고 계시더군여..저두 아침을 먹구 일을 시작했죠..제가 오늘 한일은 모판에 흙과
씨를 뿌려 모종으로 자라날수 있도록 아직은 추우니까 비닐
하우스 안에 심는 작업이었음니다..모판에 씨를 넣는 것
빼고는 모두 손으로 작업을 하는 터라 정말 힘들더군여..
전 삽으로 흙과 모판을 나르기도 하고, 씨가 올려진 모판을 흙으로 덮는 작업을 하였음니다..그래서 손이 퉁퉁
부어 있음니다..모판위에 뿌려진 씨가 10~15cm정도 자랄 때쯤엔 그 모들을 논 위에 하나씩 하나씩 심을 것입니다.
제가 그때또 다녀와서 이야기 해드리죠...담기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