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오랜간만

2000. 4. 9. 오후 8:14:48

글자

세상을 살다보면 어떠한일도 생길수있다.

우린 그런것에 대비해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고 생각할수있다.

끝없이 계속되는 그 짧은 시간속에서 우리에게 일어날수

있는 일들은 정말로 우리에게 큰 도움을 준다.(아무도 모리게...)

또 우리자신도 우리도 모르는 가운데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있다고 생각한다. 서로 공존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은

서로 연관되어서, 아니 서로 끊길수 없는 끈으로 이어져서

이세상을 끊임없이 살아간다.

어느순간 이 끈이 끊어진다면, 그것은 우리들이 이세상을

살아가면서 크나큰 실수로 남겨져서 우리들에게 "후회"라는

뼈아픈 병을 가져다 줄 것이다.

우리는 이런 실수를 하지않기위해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를

도우면 살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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