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구게요~

2000. 4. 15. 오후 4:34:05

글자

 안녕하세요~ 저는 아무개 입니다. ^^ 신부님 아이디로 글이 올려져 있어서 놀래셨죠? 안 놀랬나? 이름은 끝까지 안 밝히렵니다. 글 쓴거 다 읽고 나면 제가 누군지 알 것입니다. 지금은 신부님방이고, 교리공부를 마치고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박상민의 비원"을 듣고 있어요, 신부님이 발라드를 아주 많이 좋아하세요, ^^ 신부님이 저희 땜에 일부러 자리를 비켜 주신것 같아 죄송하네요, 신부님께서 이 글을 읽으시면 누군지 아시겠죠~신부님 죄송합니다, ^^  감사하구요, 신부님께서 곧 들어 오실 것 같아요, 아만다 수녀님, ^^ 이제 제 친구에게 키보드를 넘기렵니다, 아!! 할말이 있어요, 어제 H.R 명상시간에 스피커에서 나오던 말인데요, "이번 4월에는 슬픔을 극복하여 좀더 밝고 희망찬 생활을 하는 여러분이 됩시다~"♡ 그랬어요, 모두들 안녕히~

 원재 협조자님 저 왔어요.. 한 번 가보라며요..생각보다 홈피 무지 이쁘네여..자주 놀러와야지*^^* 에거거.. 지금 S양이 초코파이 먹으면서 모니터를 뚤버져라 봅니다 위에 글쓴애가 누구냐면.. 써도 돼, 진주야?

안된대요.. 그러면 나중에 또 놀러와야지 그리구요 제 마니또 현동훈 협조잔데요 저 누군지 알아도 모르는 척 해주세요 알았죠.. 마니또랍시구 아직 아무것두 못 해드렸지만-.-++ 여튼간에 아.. 말하는 게 왔다갔다해서 구질구질하네요.. 이게 아닌데 그러면 안녕히들 계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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