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요 소풍 댕겨 왔어요 하하하^^
꼬질꼬질 해져서 왔어요ㅡㅡ++
거기 좋긴 좋더라구요..아침부터 늦잠을 자서..친구들하고 여덟시에 만나기로 해 놓구선,,여덟시에 일어난거예여..ㅡㅡ++
미안한 마음에 아빠가 차 태워주신데..^^그러면서 친구들의 마음을 녹였지여..
아침의 전철안은 거의 죽음이니깐^^
(모이는 장소가 성북역이라서리 전철을 타고 가야만 하거든요)
그래서 겨우 달래서여^^
성북역에 도착^^기차타고서 짧은시간동안 장난 치면서 대성리에 도착했습니다^^
벚꽃 넘 이뽀용^^
나중에 남자친구 생기면 둘이 가야징^^^^^^^^^^"""
가서요 모터 보트를 타고 하하 넘 잼있었어요.,,노 젖는 친구들 곁에 지나갈때면.
그아이들의 보트가 넘어가려하고^^푸하하하하"생각만 해도 즐겁네요..
그러나...타고 나서의 머리의 엉킴은 누가 알아주나요,,,ㅜ,ㅜ
머리를 빗으면서,.,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은,,,이루말할수 없었습니다..
음...암튼 재미있게 놀았던거 같아요,...
^^^^제가 뭐 안잼있는게 있겠습니다만....
오늘은 전화가 안오네요..항상 친구들이 이맘때쯤이면..심심하다고 나리께 저나가 오곤 했는데..^^;;인기 하락...ㅜ.ㅡ
시험기간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여러분도 공부 열심히 하시구여,,나리는 저나 항상 켜놔용^^
암때나 연락해요^^
행복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