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글을 올려보는것 같네요..

2000. 5. 11. 오후 7:05:32

글자

안녕하세요 올만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나리구요

요즘 넘넘 피곤하기도 하고 더 중요한건 집에서 글을 올리지 못하는 집안 사정상요

 이제껏 이렇게 하루하루 미루다 보니.저도 생각치 못하게 이렇게 많이 올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다른친구들이 많이 들 올려줘서 그래도 기분은 많이 좋네요.

짜식들.그동안 배경화면 올리는 방법도 알아내고 많이 나날이 발전해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 늦었지만 신입생 교육하는곳에 잠깐 들렸습니다 원래는 그래서는 아니되지만요

.원래 레크레이션을 맡았었는데 사정상 오늘 못올뻔해서 못했거든요 그래서 왔는데요

 이제 조금 있으면 일학년들의 나라가 올것같다는 조금 슬프고도 기쁜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까 미사를 하는데요 저희가 앉을 자리가 없다는걸 생각하니깐 지금 고삼 언니 오빠들의 기분을 조금은 알것도 같더라구요.

지금 연합회인데요 지금 저의 타자소리바께 들리지 않을 정도로 고요하네요

 다들 가고.이제 일학년들 임원들도 뽑고.

새로운 케이와이 씨에스의 모습을 볼날이 얼마 남지 않은것 같아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조금 아쉽기도 하지만요

남은 동안이라도 열씨미 활동하고 싶네요.

그럼 여기서 마칠께요

지금까지 연합회에서 나리 였습니다.좋은하루 되세요 건강하시구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