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지요???~~

2000. 5. 12. 오후 8:53:42

글자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죠??

지금 찬국이랑 자료찾고 이제 학원갈 준비하고 있어요...

좀전에 찬국이가 글을 썼는데 정말 만땅으로 잘 쓴 글일었는데.. 장난하다가 뭘 눌렀는지 다 날라가 버렸어요,,, 찬국이의 표정 ㅠ.ㅠ찬국이왈 "나 빡 돌았다. 건들지마!!씩씩!!" 이제 영어학원으로 가야돼요.. 좀전에 찬국이간 한말 다시 요약해서.. 소라가 배경화면 올려준거 정말 고맙다구 착하다구 했구요. 역시 "소라"는 연합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라구도 했어요... 아마 진심(?)일꺼에요?? 글구 어제 신입생 교육때 저희학교 1학년 조요한(요한)군의 기름살포에 대해서 사과말씀도 올렸어요.. 그건 저도 동의 해요 진행하면서 요한군의 삼행시가 나왔을때 당황.. 또 당황... --; 요즘 고민이있는데... 찬국이가 많이 도와주고있죠.. 별로 도움은 안돼지만... 나름 대로는 도움이 됀다고 생각하나봐요.. 전 별루 ......................... 차마 말을 못하는 태원이 가슴속으로 두 고민을 가지고.... 불쌍하죠??? 참 그런데 레크레이션 진행 어땠어요??? 전 잘 못한거 같은데.... 애들이 잼없는거 같아보여서,... 암튼 잘 끝났으니 다행이예요...

참 여러분은 어버이날에 뭘 해드렸나요??? 전 선물은 못 사드리고 편지와 함꼐 시 한편 써드렸는데.. 고맙다고 해주시더군요... 요즘 부모님께 잘못한게 많아서 사죄의 말을 했죠... 용서가 될런지.... 여러분도 잘 해드리세요 부모님한테... 이제 그만 가야겠어요... 잼나게 생활하시고 낼 연합회에서 뵈요.. 참 저 20~21일 농촌봉사가서 아마 선서식미사 못 갈꺼같아여 핑계꺼리좀 대주세요... 금 이만..... 안녕히계쎄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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