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까 연합회 갔다가 집에와서 컴좀 하고 들어왔어요..
오늘 집행위원 선출할때 저의 추한 모습을 보신 분들은 그냥 잊어주세요..
글구 오늘 신부님 말씀 정말 좋은거 같아요.. "결혼은 ~~ "뭐라구 하셨는지 기억이 안나요... 담에 기억나시는분 올려 주세요.. 꼭이에요
여러분은 셤 잘보셨나요??? 전 집에서 욕좀 먹었죠... 여러분은 그럴일 없으시겠죠??? 그런데 저 정말 궁금한게 있어요... 저 레크레이션 어땠어요?? 정말 궁금해요... 상협협조자님께서는 발음이 부정확하다고 하시고.. 암튼 지적좀 해주세요 담에 드런자리를 대비해서..
즐거운 주말 되시고.. 낼 2시에 리허설있다는데... 잘기 못 갈지 몰겠네요.. 성당에서 공연이 있어서 그것 연습때문에 요즘 YCS나가는것두 눈친 보여요.. 매번 연습때마다 YCS시간하고 겹쳐가지고 나가지도 못했거든요.. 이럴땐 어떻해??
참 정말로 오늘 집행위원 선출때 저의 추한모습보신분들 정말 잊어주시길 바랄께요... ^^ (담부터 그런짓 안해야지!!!)
그럼 전 이만 담에 좋은시 있음 올려 드리죠... 제가 의외로 시를 좋아해요 그니깐 좋은시 있음 올려주시고 저도 올려 드리죠... 금 전 이만 안녕히 계세요~~!
PS:제목 쓸말이 없어서 그냥 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