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학교에서 이것 저것 재미난 이야기를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했고 하루를 끝냈다.
매일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나도 그들의 틈에서 재미난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그들은 저의 상상을 초월하여 무지무지 재밌는
이야기를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갑니다.
내일이면 또 색다른이야기들이 넘쳐흘러서
우리반을 한바탕 웃음의 도가니로 만들겠지요.
내일, 아니 그 다음날 또 그다음날도 어떤일이 생겨날지...
일요일에 아이들은 만나서 잼있게 지내고 나니
연합회 생각이 자꾸 떠오르네여
인영이누나와 현신이누나 윤희누나와 새롭게 협조자가 되신 수현이 누나를
보면서 저도 셤보고 꼭 협조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토요일에 있을 선서식미사가 기다려 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