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스승의 날에...

2000. 5. 15. 오후 12:29:28

글자

안녕하세여.. 용서기입니다..

오늘은 스승의날입니다.

전 중학교를 전주에서 다녔기 때문에 갈곳이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집에 왔죠..

작년엔 그래도 연합회에가서 수녀님에게라도 인사를 드렸는데, 오늘은 때마침 월요일이라서

연합회가 쉬어버리네여... 흑흑흑 갈곳이 없는 불쌍한 용서기..

오늘 저희학교에선 천주교학교답게 미사를 봤답니다. 올만에 학교에서 보는 미사여서 그런지 참으로 기뻤습니다.. 고3은 미사를 보지않거든여..고1,2는 매주보지만..

이번주에는 연합회의 행사가 많더군여.. 토요일날에는 연합회에서 제일 큰 행사라고 할수있는

선서식미사.. 일요일에는 연합회에서 다시부활한 지구축제...또 제가 속해있는 3,4지구 축제라서 더욱 기대되는군여..

선서식미사에는 만사제처두고 갈꺼지만 지구축제에는 쫌...

그래도 모두 갈수있도록 노력하죠..

그럼 모두 그때동안 몸건강히...

전 짜짜로니나 끓여먹어야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여..지금까지 동성고의 한용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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