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2000. 5. 16. 오후 8:27:30

글자

안녕하세요

저병호에요

진짜로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나도 지금쯤연합회 한번가서 놀고싶지만 꾹참고

있습니다

여전에 고3모입못가서 미안 하다

꼭가고 싶었는데 사탐이 1시30반에 끝나서 갈수도 없었다^^

이번 선서식 미사도 진짜로 가고싶다

아직 우리학교 신입생들도 못봤고 요즘 주말이 주말갔지도 안아

짜증나고 신경질나지만 그게 뭐 다고3의 숙명이라고 생각 하고

꾹참고있지요

이번 선서식미사떄 쪼금 그링크도 하고(사실은 많이)싶었는데

학원 수강증 끊느 라고 밤세야기에 못간다 미안하다 경근아

날이해해 주렴^^

잘있어라 방학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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