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이걸 언제쯤 볼지 몰겠따~!!
빠른 시일내에 봤으면 조켔군~~
너!!! 내가 너의 비리(?)를 알아버렸써...
’워크북 상’ 받게 된 거 말야~~
조용히 입 다물어 줄테니,
혜성여고 의장 최모씨의 딸 모다영양이게
보답을 하거라~!! 아랐찌??

모른다구?? 이쒸`~~~
근데... 어쩌다가 협박편지 같이 되어버렸네??
힝~~ 이게 아닌뎅... -_-;;
암튼 걔한테 고마운 마음이라두 가지면 조켔다구~
난 그럼 이만...
피에쑤 : 연합회의 수많은 여인들을 위하여
기름살포는 이제 그만~~!! 플리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