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타^^

2000. 5. 18. 오후 8:09:58

글자

안녕 하세요 저는 나리구요.~~!

지금 집입니다..울 오빠가왔어요^^
반갑기도 하고 그렇네요^^

음...저두 저희 이웃 학교인 조요한군의 시를 읽었는데요

음...실력이 좋더군요.,,그러나...느끼하긴 하더군요..

제가 못 받아 드려지는 건 지도 몰것지만요.,..

사랑을 많이 해보았나보징??^^

음...놀이터에 앉아서 친구하고 이야기나 하고 싶네요^^
심심하거든요^^

그러나 지금 어딜좀 가야되서리....여러분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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