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무제2

2000. 5. 22. 오후 11:52:14

글자

오늘 아까 자유게시판에 글남기고 다른 아이디어가 없다.

아까 6~7시 정도 의정부역에서 펌프 퍼포먼스를 많은 인파속에 구경시켜주다가 또 지나친 오버를 한탓에 야유만 받고 그냥 쫓겨났다.난 스텝이 제일 잘 받쳐주는거 같다.퍼포먼스는 좀... 업그레이드 된거라..아직 연구를 다 못했습니다.

8시쯤에 진만이(38대 6지구 의장<재현고>)를 만나서 놀다가 학교 축제에서 술마시다 만난 현민이(38대 재현고 총무)하고 만나서 놀고 난 집으로 갔는데...

갑자기 적토마처럼 아끼던 자전거가 작살이 나는 바람에 좀 고생을 했다.

쉴틈없이 뛰어갔다.빨리 집에 가고 싶어서 근데 내가 예상했던 시간보다 훨씬 빨리 도착했다.아침에 은행사거리에서 일마치고 학교로 곧장 뛰어 달리는것보다 더 빨리 뛴거 같다.근데 은행사거리에는 아는 사람을 너무 많이 만나서 좀...내가 바쁜애로 보는 친구도 있지만 혹시 나쁜짓해서 황급히 자리를 대피하려는 목적을 지녔다는 학생도 있고...

하여튼 나에 대한 평가는 여러가지다. 얼핏가다간 상명 Y.C.S학생들도 가끔보기도 하곤 그러는데...아직 내가 그 학생들을 잘 모르기 때문에 그냥 지나칠 경우가 많았을것이다.

워낙 성격이 급한 체질이라서 좀 그렇다...그들도 나를 잘 알지는 못할것이다.

바쁜 세월 속에 무수히 지나치는 모든 만물과 사람들!

조금이라도 더 신경써주는 내가 되었으면 하는 나자신의 바램이다.

어쩌다 이런 얘기까지 나왔나?잘 모르겠다 나도 횡설수설 너도 횡설수설 엥 몰랑?

아무튼 모두들 관심있는 삶을 살아봅시다^^

 

                     

P.S-제가 제목앞에 [도전]쓰지요?

    왜 그러는지 아시는분 맞혀보시죠?

    단, 심심한분만...

 

                                      2000.5.22 PM11:52

      [도전] 협조자 정재성 마르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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