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2019. 2. 22. 오전 6: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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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또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그러니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마태 16,19)


내가 땅에서 매고 푸는 것이 무엇일까?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따르는 것?


"주님, 주님의 현존이 저의 시선을 열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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