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토요일

2017. 11. 25. 오전 6:41:02

3
글자


 

그분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사실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

(루카 20,38)


생명이신 하느님에게서 생명을 받고,

사랑이신 하느님에게서 사랑으로 어우러지며


"주님, 온누리의 주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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