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태 12,50)
나의 '참 나'는 하느님과 생명과 사랑으로 이루어진 '자아'다.
그리스도를 통해서 한 몸을 이루고
아버지 하느님 안에서 한 형제이며,
성령을 통해서 이 세상에서 아버지요 어머니가 된다.
"주님, 햇살 담은 사랑으로 이웃과 만남은 신비의 기쁨입니다."

2017. 11. 21. 오전 6:46:12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태 12,50)
나의 '참 나'는 하느님과 생명과 사랑으로 이루어진 '자아'다.
그리스도를 통해서 한 몸을 이루고
아버지 하느님 안에서 한 형제이며,
성령을 통해서 이 세상에서 아버지요 어머니가 된다.
"주님, 햇살 담은 사랑으로 이웃과 만남은 신비의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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