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일

2017. 11. 19. 오전 6: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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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지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마태 25,29)


하느님께 청하는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은

사랑!


"주님, 하느님의 자비를 가진 사람이 더 풍요로워지는 신비를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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