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목요일

2017. 11. 23. 오전 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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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시어 그 도성을 보고 우시며

말씀하셨다.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루카 19.\, 41-42)


오늘 평화를 가져다 주는 것은?

하느님 나라!


"주님, 하느님의 나라는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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