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2017. 11. 24. 오전 7: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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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루카 19,46)


하느님은 당신 모습대로 사람을 만드셨는데,

그 모습을 담을 곳은 몸이고,

생각과 감정으로 그 영광이 드러난다.


"주님, 주님의 영광을 담은 저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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